일본 오사카 2박 3일 여행 일정

 오사카 빠른 여행




일본 오사카 2박 3일 자유여행 일정, 경비


오사카 여행은 항상 짧게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다녀와야 하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남편과 함께 두 번째 방문을 하면서, 좀 더 널널하게 일정을 짰어요.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오사카를 즐겼는지, 어떤 장소를 방문했고, 경비는 얼마나 들었는지를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일차: 오사카 자유여행 시작




5월 21일(목): 오사카에서의 첫날


오사카 여행을 갈 때,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면 비행기 탑승과 가격 모두 만족스러워요. 5월 21일(목)에 출발해서 오후 10시경 도착했죠.




라피트 승차


11:05에 출발하고, 11:43에 도착한 라피트는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지정석을 제공해요. 미리 예약해서 11시 5분 탑승을 했고, 간사이공항에서 Nankai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APA 호텔&리조트 오사카 난바


오사카 난바 역 근처에 위치한 APA 호텔은 마트가 가까워 편리했어요. 이곳에서는 청결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편안히 쉴 수 있어요.




니보시 라멘과 도톤보리


오전에는 빨리 식사를 해결해서 오후에 더 많은 장소를 방문할 수 있게 하려고, 니보시 라멘을 먹었어요. 이곳의 라멘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좋아요. 도톤보리는 역시나 멜론 브레드가 유명해요. 600엔에 구매했지만, 한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디저트로 느껴져요.




2일차: 오사카 시내 탐험




5월 22일(금): 우메다와 나라 공원




파르코 신사이바시와 친구


파르코 신사이바시는 14층까지 있는 대형 쇼핑몰로, 구경하고, 아점에 들러 다양한 음식을 즐겼어요. 이곳에서 13층의 카쓰키에서는 블루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요.




나라 공원과 디저트


나라 공원은 난바 역에서 킨테쓰나라역으로 가면 되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리죠. 사슴이 귀엽고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어요.




Grenier Umeda branch와 야키토리 이자카야


Grenier에서는 크림이 듬뿍 들어간 브륄레를 맛보았어요. 야키토리는 닭 안에 파를 꽂아 함께 구워서 맛있었죠.




3일차: 오사카 성과 마지막 일정




5월 23일(토): 오사카성에서의 체험


마지막 날인 5월 23일(토)에는 오사카성을 방문했어요. 철판구이와 오코노미야키를 즐겼고, 둘째날 못 가던 관람차도 타게 되었어요.




철판구이와 오코노미야키


니쿠바루 무기&다이치에서 오코노미야키와 야끼소바를 맛보았어요. 닭 안에 파를 꽂아 구운 야키토리도 맛있었죠.




마지막 날의 기쁨: 관람차


오사카성에서는 둘째날 못 탔던 관람차를 타게 되었어요. 2인에 17,454엔으로 생각보다 가격이 합리적이었어요.




전체 경비


항공권: 647,400원 숙소: APA 호텔&리조트 오사카 난바 223,855원 라피트 승차: 53,387원 관람차: 17,454원 쇼핑 및 식사 경비: 약 37,323엔 쇼핑: 마트 등에서 17,941엔 이렇게 알차게 오사카를 즐긴 2박 3일 여행이었어요. 일본 오사카 여행은 항상 짧고 빠르게 다녀와야 하는 곳이라, 이번에는 좀 더 넓은 시야로 보여드릴 수 있어요. 여러분의 다음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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