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강원도 여행 필수!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보랏빛 별천지


여행인플루언서 근방갈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원도 동해의 새로운 관광 명소,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를 소개합니다.




무릉별유천지의 변신


1980년대 초반부터 석회석을 캐던 폐채석장이었던 이곳은 2021년 동해시가 리모델링한 복합 관광지를 차별화된 풍경으로 대변했습니다.


폐채석장이 보랏빛 별천지로 변신



라벤더 정원의 아름다움


매년 6월, 이곳은 약 9만 5천 주의 라벤더가 보랏빛으로 물들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라벤더 한 그루 한 그루가 풍성하게 자라고 있어 바람이 불 때마다 은은한 향이 퍼지는데, 이것이 단순히 꽃축제 이상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청옥호와 금곡호


라벤더 정원 주변에는 에메랄드빛 청옥호와 금곡호가 위치해 있어, 라벤더 향연과 함께 호수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절벽과 어우러져 '한국의 그랜드캐니언' 같은 느낌을 줍니다.




다양한 액티비티


무릉별 라벤더축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카이글라이더, 알파인코스터, 오프로드 루지 등 가족 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축제 기간의 특별 프로그램


라벤더 클래스, 퍼플 컬러 스튜디오(퍼스널컬러 진단), AI 인생 한컷, 싱잉볼 명상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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